
1주일 전에 언두님이랑 만나서 커피챗하다가,,
의도치 않게 4시간 동안 수다 떨다왔는데 (ㅋㅋ)
“민지님,, 진짜 오랜만에 이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상대를 만났어요,,🥹”
비슷한 관심사와 주제에 대해 신나게 이야기할 수 있는
커뮤니티가 있다면 무척 좋겠다!!! 라는 생각이 드는거야.
그날 영감 폭발해서 쓰레드에 한번 글을 올려봤는데 글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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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들 너무 반응이 좋은 것!!!!!
아 다들 이런 갈증이 있었구나!!!!
그럼 우리 같이 해보자!!!
우리 셋 찐 공통점은 걍 타겟을 가장 잘 아는 MZ들이다!!